일단 명단 확보.


각개격파만 남았다

Part1. 신마님의 즐겨 찾기_단골 중의 단골 best10
#여자 마음 살살 녹이는 이탈리아 요리_홍대 앞 뽈리나
#미스터 초밥왕이 따로 있나_이촌동 기꾸
#완전 소중~ 내 사랑 찜닭_대학로 봉추찜닭
#튀김의 전설은 계속된다_신사동 서린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는 겁나게 맛좋은 파스타_광화문 뽐모도로
#인도의 맛과 정취에 빠져드는 곳_압구정동 인디아게이트
#오늘은 몸보신의 날_시청 앞 신라삼계탕
#중국냉면이 생각날 때~_서래마을 황제
#베트남 쌀국수의 지존_압구정동 리틀사이공
#여자끼리 마음껏 즐기는 브런치 수다_광장동 워커힐호텔 더 뷰

Part2. 여자는 토종을 좋아해~_신토불이 우리 맛집
#속이 확~ 풀렸어요_서울역 김명자굴국밥
#씩씩하게 비벼서 한입 가득_강남역 시골야채된장
#체한 속까지 뻥 뚫어주는 김치말이국밥_무교동 이북손만두
#양도 맛도 최고! 극장촌 터줏대감_충무로 진고개
#소박한 집밥이 그리울 때~_인사동 토방
#일부러 찾아가 먹는 보양식_용인 금성식당
#진한 국물 한 그릇 어떠세요?_강남역 평안도찹쌀순대
#물냉면의 절대강자!_청담동 박대감네
#진정한 콩국수를 원하신다면~_시청 앞 진주회관

Part3.주머니 가벼울 때 만장일치!_분식과 스넥
#한 개 먹고 반했어요_시청 앞 산하네분식
#서울 최고의 낙지떡볶이_홍대 앞 옛날순대
#간판조차 없는 배짱 좋은 맛집_시청 앞 놀부만두
#어릴 적 추억이 담긴 그 맛_신천동 돈까스의 집
#한입 후루룩 드실래요?_삼청동 눈나무집
#사실은 서울 첫째가는 맛_삼청동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여고 시절을 떠올리며 한 그릇_잠실여고 앞 가나안분식

Part4. 물 건너온 판타스틱&럭셔리 스페셜_외국 요리 넘버 원
#소문 자자한 피자와 파스타_서래마을 톰볼라
#오늘 분위기 제대로 잡았어요_신사동 보나세라 vs 스타세라
#별의별 중국 요리_논현동 팔선생
#먹고 먹고 또 먹는 딤섬_명동 롯데호텔 도림
#이탈리아 가정식을 느껴보세요_ 신사동 일 치프리아니
#자꾸만 생각나는 중독성 커리_서현역 탈리
#프랑스 마을에선 프랑스 요리를!_서래마을 떼레메르
#먹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_압구정동 러
#터키로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하는 맛_이태원 살람

Part5. 안주발 세우는 재미가 술맛 당기네~_안주 권하는 집
#오뎅 국물에 정종 한잔 어때요?_삼성동 간사이오뎅
#고기 위의 고기_ 분당 삽다리곱창
#화끈한 훠궈의 맛_홍대 앞 불이아
#넥타이부대의 사랑 듬뿍_여의도 다미
#튀김 소리 바삭바삭~_ 명동 가쓰라
#장충동은 내가 접수한다_장충동 평안도족발집
#오늘도 기분 좋게 한잔?_서초동 이자까야 쇼부
#동남아 음식 한가득~_압구정동 오리엔탈스푼
#분위기 좋은 와인 바가 그리울 때_ 소공동 롯데호텔 바인

Part6. 가볍게 먹고 넘치는 우정 다지기_ 커피 그리고 케이크
#밥보다 더 맛있는 와플 디저트_ 광화문 카페 이마
#달콤하고, 부드럽고, 촉촉~_ 서현역 크리스피크림도넛
#외국인 입맛까지 사로잡은_ 서래마을 파리크라상
#내 집에서 즐기는 환상의 디저트_ 필라델피아치즈케이크
#느껴보셨나요? 요구르트케이크의 참맛_ 케이크전문점 한스
#아이스크림의 새 시대를 열었어요_ 압구정동 구스띠모젤라또
#잊을 수 없는 한잔_ 허형만의 압구정커피
#우아하게 커피 한잔 하고픈 날에는…_ 압구정동 카페 라
#타임머신 타고 가는 과자의 명가_ 장충동 태극당
#그냥 지나치면 섭하지_인사동 꿀타래

by 연우 | 2008/09/11 18:34 | 맛난음식 | 트랙백 | 덧글(0)

나의 말 한 마디, 작은 몸짓 하나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그래서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억압하지 않으면서 마음을 얻는다-

그러려면 먼저 나부터 갈고 닦아야겠지

by 연우 | 2008/09/06 15:53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태양의 여자



 참 슬픈 드라마...

by 연우 | 2008/07/18 02:35 | 트랙백 | 덧글(1)

산수


시원한 초여름
버들잎 동동 띄운 물 한 바가지 어떻습니까

세상 천지에 차고 흐르는 것이 물이니
아낌없이 마냥 퍼서 내것 마냥 드리렵니다

퍼도 퍼도 마르지 않을 깊은 물 골짝샘
한 사발 나눠 마시는 게 인심이지요

따솔한 바람 슬슬 불어
구슬땀 슥슥 말라갈 때쯤

그래도, 물 긷느라 수고했다ㅡ
그저 한 번, 웃어만 주면 족하렵니다

ㅡ날씨 참 좋지 않습니까


===

2008년 5월 6일

by 연우 | 2008/05/14 19:51 | 시인흉내 | 트랙백 | 덧글(1)

캐치볼 II


캐치볼을 하다가 호되게 맞은 기억에
허겁지겁, 날아오는 공을 피하며 지내는 소년의 이야기를 기억하는지

소년은 아마 키가 그리 크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느날 소년은 자신이 키가 자라지 않는 병에 걸려서
이대로 영영 애송이인 채로? 고민했을 법도 하다

팅커벨, 오 팅커벨
키가 자라는 마법 가루는 없는 거니?

ㅡ그런 거 없다

어느덧 쪼매난 꼬맹이 손에 캐치볼을 쥐어줄 나이가 된
먼 훗날의 키다리 아저씨가 그때의 소년에게

===

노오란 동인의 [캐치볼]에 바침

2008년 5월 7일

by 연우 | 2008/05/14 19:47 | 시인흉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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